<유포리아> 샬롯 램플링 합류

<대니쉬 걸>로 올해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품에 안은 알리시아 비칸더가 설립한 제작사에서 처음으로 제작하는 작품으로 알리시아 비칸더와 에바 그린이 주연을 맡습니다.

서로 소원한 관계였던 자매가 미스테리한 목적지로 향하기 위해 유럽을 횡단 여행을 하면서 겪는 갈등이 중심이 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샬롯 램플링이 맡는 역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만 가족이 중심이 되는 이야기니까... 아마도 자매의 엄마가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퓨어>, <호텔>로 알리시아 비칸더와 두번 작업했던 경험이 있는 스웨덴의 리사 랑세트의 영어 영화 데뷔작이며 8월 초 무렵 크랭크인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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