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페이그 감독, <스파이> 속편 계획 중

CIA 내근 요원 수잔 쿠퍼가 현장 요원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렸던 <스파이>의 속편을 폴 페이그 감독이 계획중이라고 합니다.

그는 첫번째 편이 박스오피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전 부터 이미 속편의 각본을 집필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수잔 쿠퍼 역을 맡았던 멜리사 맥카시는 복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폴 페이그 감독은 프랜차이즈화가 가능하게끔 이야기를 구성해놨다고 하네요.

게다가 릭 포드 역으로 깨알같은 웃음을 선사했던 제이슨 스테이섬 또한 다시 등장시킬 만한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이 있다고 합니다.

아직 제작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만 만약 확정된다면 멜리사 맥카시, 제이슨 스테이섬 뿐만 아니라 전편의 출연진들이 모두 복귀했으면 좋겠네요...!

#스파이 #위클리_떡밥정리_160626 #해외영화_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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