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단독무비
<스파이더맨: 홈커밍> 크랭크인

촬영장의 첫 모습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출연진들 나이가 어리다는게 와닿네요. 다들 애기애기...!!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에서 첫 등장했던 피터 파커 역의 톰 홀랜드를 비롯해서 젠다야 콜맨, <그래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출연했던 토니 레볼로리의 모습도 보이네요.

마이클 키튼이 빌런을 맡으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아이언맨으로 함께 출연합니다.

그 동안 스파이더맨 무비에서 다뤄졌던 기원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으며 시빌워 이후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라고 하네요. 연출은 <캅 카>의 존 왓츠 감독이 맡았습니다.

개봉 / 내년 7월 7일 북미개봉

#스파이더맨_홈커밍 #마블 #위클리_떡밥정리_160626 #해외영화_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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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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